MK Universal News UPDATE        Thursday  16 November, 2017 by Grace

뷰티 시장의 판도가 바뀌고 있다. 과거 화장품 소비자들은 TV 광고 등을 통해 대기업 제품을 접할 수 있었다. 하지만 요즘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서비스와 유튜브 방송을 통해 다양한 제품의 사용 후기를 보고 각양각색의 브랜드를 직접 고를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뷰티 트렌드는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뷰티 유투버를 통해 입소문 난 화장품의 영향력은 무시할 수 없다. 인기 유명 뷰티 유투버들은 자신이 직접 화장품을 사용해보고 깐깐하게 평가한 후 좋은 제품만을 선별해 소비자에게 소개해 신뢰를 주고 있다. 

이에 뷰티 업계에서는 유명 뷰티 크리에이터와 손잡고 고객 소통을 강화, 소비자들의 발길을 이끄는 경우가 많아졌다. 

똑똑한 에스테틱 화장품을 표방하는 트로이아르케의 경우, 뷰티 유투버 에드워드 아빌라와 함께 차 안 스킨케어 데이트를 통해 주목 받았다. 에드워드 아빌라는 56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뷰티 유투버다. 4명의 구독자와 함께 한 이번 1대1 스킨케어 데이트는 에드워드의 두 번째 싱글앨범 BODY 발표와 함께 공개됐다.

트로이아르케는 인스타그램 #troiareuke_korea를 통해 구독자 4명을 사전신청 받고 벤츠s400을 타고 서울을 구석구석 누볐다. 서울의 핫플레이스 강남, 신사, 이태원에서 만난 팬들은 에드워드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보며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에드워드는 피부 관리에 관심 많은 팬을 위해 그들의 피부 고민에 따른 피부 솔루션을 전달하며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스킨케어 팁 전달과 함께 트로이아르케의 베스트셀러로, 일명 힐링칵테일로 불리는 H+ 칵테일 앰플과 악센 포어컨트롤 마스크를 구독자를 상대로 직접 시연해 즐거움을 더하였다.
 
약초재생술 브랜드인 트로이필 런칭 이후 1:1처방화장품을 런칭한 트로이아르케는 중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폴 등 8개국 수출과 함께 백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20년 연구를 바탕으로 세워진 브랜드이다.
 
트로이아르케 홍보팀은 “에스테틱화장품을 표방, 전국에 5200개 이상 피부관리실 피부 전문가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며 “현재 13개국에 수출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K-뷰티를 세계에 알리고 있는 국내외 뷰티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중이다. 앞으로도 똑똑하고 건강한 화장품을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전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트로이아르케는 뷰티 유투버 에드워드 아빌라 외에도 100명의 뷰티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하고 있다.